[병원소식] 2026년 청주21세기병원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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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6회 작성일 26-01-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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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부권 척추 · 관절의 중심 청주21세기병원입니다.
청주21세기병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1월 2일 시무식을 열고, 한 해를 함께 시작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새롭게 바뀐 인사 발령을 발표하며, 병원의 변화와 함께 성장할 직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인사 발령 대상자에는 간호부 우정미 간호사와 정숙희 간호사가 부팀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영상의학과 조민욱 선임,
물리치료실 최규동 선임, 원무부 이보나 주임, 임상병리실 정지은 임상병리사가 선임으로 진급하며, 병원장님과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새해 첫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병원과 환자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격려하는 우수사원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간호부 안미영 간호사, 원무부 정희완 대리, 총무부 류현수 대리, 물리치료실 최규동 선임에게는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공진단 선물이 전달되었으며, 작은 선물 속에 담긴 마음이 서로에게 큰 응원이 되었습니다.
시상식 동안 환한 미소와 작은 박수 소리가 이어지며, 서로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병원장님께서는 신년 인사 말씀에서 천일야화의 셰에라자드 이야기를 인용하시며 " 매일 죽음의 순간에도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셰에라자드처럼 우리도 매일 매일 환자들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2026년이 되자" 는 메시지를 전하시며,
병원이 추구하는 가치와 올 한 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함께 공유했습니다.
시무식 후에는 케익 커팅식과 의료진 · 직원 간의 새해 인사 나누기가 이어졌습니다. 서로에게 “올 해도 잘 부탁한다”는
다정한 말을 건네며, 병원 안에 소소하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흐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북돋는 작은 순간이었지만,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가 더욱 깊게 느껴졌습니다.
청주21세기병원은 이렇게 매일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도 환자와 지역사회를 향한 마음을 놓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직원과 의료진이 함께 힘을 모아, 신뢰 받는 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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